a 인하대학교 신소재공학과
b 국립 안동대학교 신소재공학부
c ㈜아스플로 연구소
d 재료연구소
a Department of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Inha University, Incheon 22212, Republic of Korea
b School of Advanced Materials Engineering, Andong National University, Andong, Republic of Korea
c Asflow, Hwaseong 18522, Republic of Korea
d Korea Institute of Materials Science, Changwon 51508,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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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기공 크기에 관계없이 Fe-Cr-Al 다공체는 12면 체 및 14면체가 혼재된 Weaire-Phelan bubble 형태를 나타 냈다. EDS Mapping 결과 Fe, Cr, Al 모두 균일하게 분포 하고 있었으며 구성상은 α-ferrite로 확인되었다. Micro-CT 측정 결과, 기공이 작을수록 상대밀도 값이 높게 나타났다.
항복 강도의 경우 450 foam이 3.4 MPa, 1200 foam이 1.4 MPa, 인장 강도는 450 foam이 3.8 MPa, 1200 foam이 1.5MPa. 연신율은 각각 2.1%(450 foam), 3.2%(1200 foam) 로 측정되었다. 압축 항복 강도는 450 foam이 2.5 MPa, 1200 foam이 1.1 MPa로 얻어졌다. 이 결과를 통하여 상대 밀도가 높은 450 foam 다공체가 인장 및 압축에 관계없이 높은 강도를 나타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인장 시험 시 strut가 인장 방향으로 배열되는 영향이 전체적인 연신율 값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1200 foam의 경우, 상대적으로 높은 연신율을 보였 다. 반면 압축 변형 거동에서는 450 foam은 항복점 이후 변형 경화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1200 foam은 유동 응력 이 소폭 감소하고 이 후 응력이 유지되는 현상을 나타냈 다. 이는 기공의 크기가 큰 경우, 변형량이 증가하더라도 strut 사이에서 상호 작용이 발생하지 않아 일정한 유동 응 력이 유지될 수 있으나 기공의 크기가 작은 경우, strut 사 이의 공간이 좁아 strut간 상호 작용이 발생하여 쉽게 경 화될 수 있기 때문으로 해석될 수 있다.